아침 단상

나태주 시인 2/12

귀촌일기 박뫼사랑 2026. 2. 12. 05:39

[나태주 시인]  
내 비록 아무 말 하지 않아도
그대 내 마음 짐작하고
그대 비록 입 열어 말 이루지 않아도
나 그대 마음 이미 알고도 남지요.

Even if I don't say anything
You know how I feel
Even if you don't speak
I already know how you feel.
 [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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