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뜬 장님'
오늘 하루 중에
널 위해서 몇 분이나 썼니?
피곤해 죽겠는데 장난하냐고?
아냐 진짜 궁금해서 그래
니가 누굴 위해서 살고 있는지
뭣 때문에 사는지
[원태연 시인]
'아침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는 배움의 여정을 쉬지 않는 성장하는 사람입니다' (0) | 2026.02.09 |
|---|---|
| 혜민 스님 2/9 (0) | 2026.02.09 |
| 나태주 시인 / 2/9 (0) | 2026.02.09 |
| '작고 사소한 일이라도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입니다' (0) | 2026.02.08 |
| 혜민스님 2/8 (0) | 2026.0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