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단상

나태주 시인 2/8

귀촌일기 박뫼사랑 2026. 2. 8. 05:17

[나태주 시인]  
오늘 내가 너에게 주는 마음은
그 하나 가운데 오직 하나
부디 아무 데나 함부로
버리지는 말아다오.

My heart for you today
Only one of them
I hope you don't care about anything
Don't throw it away.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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