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병에 좋은 양지꽃.
산에 오르면 햇볕이 드는 곳이라면 어느 곳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자연초다. 작은 딸기 이파리처럼 생겼고 한 겨울에도 쉽게 눈에 띤다. 쌍떡잎식물로 장미목, 장미과의 여러 해살이 풀이며 겨울에도 늘푸른 잎을 유지하는 늘푸른 자연초다.
등산을 하다 넘어지거나 긁혀서 상처를 입고 피가 날 때 응급지혈제로 쓰면 좋다. 뿌리를 캐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으므로 뿌리를 캐어 입으로 오물거리거나 짓찧어서 상처가 난 부위에 붙여주면 된다. 지혈작용이 뛰어나서 왠만한 출혈은 막을 수 있다.
소시랑개비, 치자연, 모루자, 경여초 등으로도 불리며 경상도 일부 지방에서는 짠데기라고도 부른다.
어린 순은 나물로도 먹는다. 잎과 줄기는 천연소화제가 되고 뿌리는 훌륭한 지혈제가 된다. 소화를 돕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며 각혈이나 각종 출혈을 멎게 하며 혈액순환장애에 좋은 약재다. 일년 내내 채취가 가능하고 약재로 쓸 때에는 전초를 캐어 햇볕에 말려서 쓴다.
맛은 달고 성질은 따듯하다.
나이가 들어가면 오래된 수도관에 물때(이끼)가 끼어 막히는 것처럼 신체의 끝부분이라 할 수 있는 손과 발이 차고 저리기 시작한다. 이는 혈관 중에 가장 가는 모세혈관이 막히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신체부위 중 어느 부분이 내 살이 아닌 것 같고 평소보다 심하게 운동을 했거나 움직임이 많았을 때 수면 중에 근육경련을 경험하기도 한다.
느닷없이 굳어져서 깜짝 놀라 깨어서 주무르거나 때려서 근육경련을 풀기도 하고 때론 갑자기 마비가 와서 몸을 이리저리 비틀기도 한다.
이는 혈관 중에 모세혈관이 막혀서 오는 증상이 대부분이다. 모세혈관이 막히기 시작하면 여지없이 성기능장애가 찾아온다. 모세혈관이 막히면 보이지 않는 괴로움이 찾아오는 것이다. 손발저림은 물론 손발냉증, 발기부전, 전신마비증상, 만성피로가 늘 따라 다닌다. 특히 환절기가 되면 마비증상이나 저림이 더 심해지고 추위도 유난히 타게 된다.
필자의 스승도 혈관만 제대로 다스리면 모든 질병의 80%이상이 완화된다고 하였다. 그만큼 혈관 속의 원활한 흐름이 중요하다.
양지꽃의 전초는 혈액순환장애에 매우 효능이 좋은 약재다. 양지꽃의 전초를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서 기온차가 심한 환절기 때 쓰면 좋다.
적당량을 넣고 달여서 마시거나 잘 마른 전초를 잘게 썰어서 차로 즐기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혈액순환이 활통하면 무엇보다 얼굴의 혈색이 밝아져서 윤기가 흐른다. 모세혈관의 혈액이 원활하면 감기에도 잘 걸리지 않는다. 물론 추위도 덜 타게 된다. 그리고 각종 출혈에도 잘 듣는다.
폐결핵에 의한 각혈이나 자궁출혈, 월경과다출혈, 음부냉증 및 만성출혈, 혈액순환장애에 의한 만성영양장애 등 각종 출혈에 효과가 있다.
해강. <허진영 야초이야기>
산에 오르면 햇볕이 드는 곳이라면 어느 곳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자연초다. 작은 딸기 이파리처럼 생겼고 한 겨울에도 쉽게 눈에 띤다. 쌍떡잎식물로 장미목, 장미과의 여러 해살이 풀이며 겨울에도 늘푸른 잎을 유지하는 늘푸른 자연초다.
등산을 하다 넘어지거나 긁혀서 상처를 입고 피가 날 때 응급지혈제로 쓰면 좋다. 뿌리를 캐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으므로 뿌리를 캐어 입으로 오물거리거나 짓찧어서 상처가 난 부위에 붙여주면 된다. 지혈작용이 뛰어나서 왠만한 출혈은 막을 수 있다.
소시랑개비, 치자연, 모루자, 경여초 등으로도 불리며 경상도 일부 지방에서는 짠데기라고도 부른다.
어린 순은 나물로도 먹는다. 잎과 줄기는 천연소화제가 되고 뿌리는 훌륭한 지혈제가 된다. 소화를 돕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며 각혈이나 각종 출혈을 멎게 하며 혈액순환장애에 좋은 약재다. 일년 내내 채취가 가능하고 약재로 쓸 때에는 전초를 캐어 햇볕에 말려서 쓴다.
맛은 달고 성질은 따듯하다.
나이가 들어가면 오래된 수도관에 물때(이끼)가 끼어 막히는 것처럼 신체의 끝부분이라 할 수 있는 손과 발이 차고 저리기 시작한다. 이는 혈관 중에 가장 가는 모세혈관이 막히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신체부위 중 어느 부분이 내 살이 아닌 것 같고 평소보다 심하게 운동을 했거나 움직임이 많았을 때 수면 중에 근육경련을 경험하기도 한다.
느닷없이 굳어져서 깜짝 놀라 깨어서 주무르거나 때려서 근육경련을 풀기도 하고 때론 갑자기 마비가 와서 몸을 이리저리 비틀기도 한다.
이는 혈관 중에 모세혈관이 막혀서 오는 증상이 대부분이다. 모세혈관이 막히기 시작하면 여지없이 성기능장애가 찾아온다. 모세혈관이 막히면 보이지 않는 괴로움이 찾아오는 것이다. 손발저림은 물론 손발냉증, 발기부전, 전신마비증상, 만성피로가 늘 따라 다닌다. 특히 환절기가 되면 마비증상이나 저림이 더 심해지고 추위도 유난히 타게 된다.
필자의 스승도 혈관만 제대로 다스리면 모든 질병의 80%이상이 완화된다고 하였다. 그만큼 혈관 속의 원활한 흐름이 중요하다.
양지꽃의 전초는 혈액순환장애에 매우 효능이 좋은 약재다. 양지꽃의 전초를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서 기온차가 심한 환절기 때 쓰면 좋다.
적당량을 넣고 달여서 마시거나 잘 마른 전초를 잘게 썰어서 차로 즐기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혈액순환이 활통하면 무엇보다 얼굴의 혈색이 밝아져서 윤기가 흐른다. 모세혈관의 혈액이 원활하면 감기에도 잘 걸리지 않는다. 물론 추위도 덜 타게 된다. 그리고 각종 출혈에도 잘 듣는다.
폐결핵에 의한 각혈이나 자궁출혈, 월경과다출혈, 음부냉증 및 만성출혈, 혈액순환장애에 의한 만성영양장애 등 각종 출혈에 효과가 있다.
해강. <허진영 야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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